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합니다.” - 마더 데레사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 (CLC)
그리스도인 생활공동체는 신앙생활 안에서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공생활, 수난 그리고 부활의 발자취를 함께 하면서 이냐시오 성인의 영성을 일상적 삶에 통합시키고, 성서를 통한 매일의 기도생활과 사도직 생활을 통하여 “모든 일에서 하느님을 보고, 하느님안에서 모든 일을 보는” 삶의 양식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그리스도인 생활공동체는 이냐시오 성인께서 평신도 였을때 가졌던 영적체험을 바탕으로한 영신수련(Spiritual Exercise)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이 영신수련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 체험을 할수 있도록 그리고 동시에 소 공동체 안에서 영적인 대화를 나눔으로서 하느님과 깊은 관계를 맺을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이웃을 위한 봉사로 초대합니다.
회원 자격:
일상의 삶 안에서 하느님의 도구가 되어 예수님의 삶을 따라, 세상에서 봉사하며 살기를 원하는 남녀로서, 소 단위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깊은 신앙생활과 사도직 생활을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들로 구성됩니다.
공동체 모임:
한 달에 두번 정기적으로 공동체 모임을 갖고, 함께 침묵안에서 기도하고 나누며 특히 지난 두 주간동안의 성서를 통한 영적체험과 식별과 일상 삶 안에서의 영적체험과 식별을 나누고 CLC회원으로 성숙을 위한 공부를 함께합니다.
CLC 회원들은:
- 성서를 통한 매일의 기도 생활과 사도직 생활을 통하여 영적으로 성장하려고 노력한다.
- 개인적인 그리고 공동체적인 식별과 매일의 양심성찰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어떻게 이끄시는지를 살펴서 응답하려고 노력한다.
- 소 공동체의 모임과 그 모임의 활동에 참석한다.
- CLC정관과 통칙, CLC카리즘, CLC회원 지침사항을받어드리고살어가도록 노력한다.
간략한 CLC의 역사:
- 1540년 이냐시오 성인과 그의 동료들의 정신을 따르는 평신도들이 Jean Leunis예수회 신부의 지도로 성모회(Marian Congregations)라는 모임을 시작하였고,
- 1540년 이냐시오 성인과 그의 동료들의 정신을 따르는 평신도들이 Jean Leunis예수회 신부의 지도로 성모회(Marian Congregations)라는 모임을 시작하였고,
- 1584년 교황 그레고리오 13세의 교서 Omnipotentis Dei에 의해 최초로 공식 승인되었으며,
- 1948년 교황 비오 12세의 교서 사도헌장 Bis Saeculari에 의해 성모회의 많은 공헌을 인정 받았고,
- 1968년 제 4차 세계 성모회 로마 총회에서 2차 바티칸 공의회의 평신도 사도직에 대한 논의를 거쳐, 명칭을 ‘성모회’에서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로 바꾸었으며, 정관 초안을 작성하여 교황청에 심의 상정하였고,
- 1971년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정관을 승인 받음으로써 세계적인 가톨릭 조직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 그 후 수 차례의 세계 총회를 거쳐 새로운 시대의 상황에 부응하는 개정된 정관을 1990년 12월 3일 교황청 평신도 평의회 (문서번호 : 1620/90/AIC-50)에 의해 승인 받았습니다.
관련 Web sites:
KCLC in NY: www.nykclc.org
KCLC in Korea: www.kclc.or.kr
KCLC(한인 이냐시오 기도모임) in Pittsburgh
- 2003년 6월 시작
- 이냐시도 기도 모임 단장: 박성규 미카엘,
- 연락처: 412-915-1969 (총무: 박글라라)
- 모임: 매달 첫째, 셋째 금요일 저녁 8시, 성당
- 관심있는 모든 분들은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필요하신 분들께는 참고 자료를 빌려드립니다. (테잎, 책, 기타 자료)
“하느님을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도하십시오.” - 마더 데레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