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비오 형제님께서 한국에 귀국하기 전에 작성해 주신 피츠버그 정착정보 입니다.
한국에서 직접 피츠버그에 오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새로 추가되는 정보는 댓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ittsburgh 정착을 위한 안내서
Made
by Kang Pius(비오)
4/27/07
Pittsburgh 도착 후에 빠른 정착을 위해서는 우선 처리되어야 할 일들이 있다. 아파트 선정(주소), 연락처의 확보, 다양한 거래를 위한 Check 또는 Debit Card의 확보, 3가지가 가장 필요한 항목이다. 3가지가 확보되지
않고서는 자동차의 구매나 침대 등 살림살이 장만 등이 용이하지 않다.
1. House: Address
확보
가장 우선 해결해야 하는 것이 House이다. House는 내가 ‘거주하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법적으로는 ‘주소지(Address)를 확보’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핸드폰 개통이나 은행계좌를 열기 위해서는 반드시 Address가 필요하다.
1.1. 아파트
집을 구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에는 아파트를
rent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의 가격,
장점과 단점 등을 파악하고 결정하면 좋을 것 같다.
아파트 비교 및 장단점
North지역이나 Monroeville 지역은
Oakland(학교)지역과 상당한 거리(약
30~40분)에 있으나 상대적으로 학군이나 Security 측면에서는 유리하다. 아이가 초등학교 다니는 정도의 가족인 있는 경우, 대부분 North나 Monroeville에 거주하는 경우가
많다. 이와 Oakland 지역은 학교(Pitts,
CMU 등)와 가까이 있어 자동차 없이도 통학,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Single 또는 이에 준하는 경우 많이 산다.
한국 분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에 대한 정보는 '피츠버그 정착정보' 게시판 내
'피츠버그 아파트 정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2. 아파트가 아닌 경우
집을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는 실제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임시 아파트에 거주하다가 은행 대부
절차 등을 확인한 후 집을 구매한다. 집을 구매하는 경우는 큰 돈이 필요하고, 다양한 항목을 고려해야 하는 만큼, 경험이 있는 분의 경험과 조언이 매우 유용할 것이다.
학생의 경우, Squirrel hill이나
Shaddy Side 등의 지역의 주택을 외국인들과 공동 사용하는 것도 좋을 수 있다.


